동의대, 천일정기화물자동차(주)와 계약학과 협약 체결
대학원에 유통물류학과 석·박사 과정 개설
동의대학교(총장 정량부)는 천일정기화물자동차(주)(대표이사 박재억)와 지난 10일 동의대 총장실에서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1학년도부터 대학원에 유통물류전공 석·박사 학위 과정을 개설한다.
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통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호협동 교육체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인식함에 따라 이뤄졌으며, 상호간의 인력 및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의 기여를 약속했다.
협약에 따라 동의대 대학원에 2011학년도부터 유통물류전공을 개설해 천일정기화물자동차에 소속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석·박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게 되며, 교육과정은 대학원 유통관리학과에서 맡는다.
또 현장경험이 풍부한 천일정기화물자동차의 임직원을 관련분야의 겸임교원 혹은 시간강사로 활용해 학생들의 수업에 활용할 계획이며, 우리
대학의 교수들도 천일정기화물자동차의 위촉 연구원으로 공동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.
